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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을 낭만 = 단돈 3만원이면 됨,, 바닷가 앞에서 회 떠먹는 야장 찾았어요🐟🌊
바로 [오이도 난전시장]이라는 곳인데
오이도 어민분들이 직접 잡은 제철 생선을 바로 골라 회 떠먹을 수 있어요!
회 1kg에 3-4만원대 정도라 ((*시세에 따라 변동)) 둘이서 회에 라면까지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게 잘 먹을 수 있고ㅋㅋ
날씨가 따뜻해지면 바다 바로 앞 야장도 열린다고 해요🌊 날씨가 추워지면 대형 비닐하우스 야장에서 먹을 수 있어서 계절 상관없이 즐길 수 있음!
빨간등대 구경하고 바다 보면서 회 한 접시에 소주 한잔하면 이게 낭만 아니냐구요,,,ㅠ
서울에서 4호선 타고 오이도역까지 간 다음 버스 타고 조금만 들어가면 나와서 뚜벅이도 가기 좋으니까
3만원으로 같이 낭만 즐길 친구한테 공유하고 꼭 한번 가보고 도움되셨다면 @seoultravel 팔로우 부탁드려요!!
📍 오이도항 수산물직매장 (오이도 난전시장)
✔️ 생선 고르면 가게별 전용 테이블로 안내 ✔️ 고추·마늘·쌈장 제공 ✔️ 술·라면은 밖에서 미리 사 가면 더 저렴 ✔️ 매월 1·3번째 화요일 휴무 ✔️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
#오이도 #난전시장 #야장 #바다"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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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최초 Pick 메모
- 캬~ 바다앞에서 회에 소주한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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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. 9. 9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