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당일, 새로 문을 연 렛츠런파크 영천에 다녀왔어요.
이번에는 경주마들이 달리는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, 넓은 공간을 천천히 걸으며 이곳저곳 둘러볼 수 있었답니다.
북적이는 경마공원의 모습 대신, 명절의 한적한 풍경을 만나고 온 이야기를 남겨볼게요. 😊
[사진 1. 렛츠런파크 입구 간판]
입구에 도착하니 렛츠런파크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.
영천에 새로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했는데, 이렇게 직접 와보니 “드디어 와봤네!” 싶더라고요. 입구 사진 한 장을 남기고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.
[사진 2. 텅 빈 올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