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기후동행카드 이제 끝,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기 🚇
아직 기후동행카드 충전해서 쓰고 계신가요?
9월 1일부터 기후동행카드가 모두의카드(기후동행패스)로 바뀌었어요.
선불 30일권은 9월 29일, 후불은 9월 30일이 마지막이에요.
10월 1일부터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이 끝나요.
모바일티머니 앱에 등록하면 아이폰에서도 발급부터 충전, 태그까지 다 돼요.
서울시민은 청년 기준이 만 19~34세에서 만 19~39세로 넓어졌어요.
청년 환급률은 30%, 일반은 20%예요.
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은 9월까지 50% 인하된 상태예요.
단, 월 15회 이상 타야 환급 대상이 되니 이용 횟수는 꼭 확인하세요.
기존 K-패스·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재발급 없이 자동 적용되니 앱만 한 번 열어보세요!
아이폰 쓰면서 실물 교통카드 들고 다니던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📱
✨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면 👉 @ho.ongs_".